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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훈련정보 - 예의바른 반려견-배변훈련
관리자 조회수:534 112.170.171.61
2016-08-08 09:37:59

※※※ 예의바른 반려견 - 배변훈련 ※※※


많은 보호자들께서 강아지를 키우시면서 겪게 되는 어려운 점의 중의 하나가 바로 화장실 훈련에 관한 것입니다. 아무리 예쁘고 귀여운 행동을 많이 하더라도 아무데서나 실례를 하게 되면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데 큰 애로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호는 ‘예의 바른 반려견으로 훈련하기’에 대한 마지막 내용으로 강아지의 화장실 훈련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화장실 훈련은 강아지를 처음 집으로 데려 오는 날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 강아지는 소변을 자주 보기 때문에 적어도 2시간 마다 소변을 볼 수 있게 해 주어야 합니다.
강아지가 불안해 하면서 주위를 둘러 보고, 원을 그리며 돌거나 코를 킁킁거리면서 적당한 장소를 찾는 행동을 보인다면 강아지가 화장실을 찾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명령

강아지가 자고 일어났을 때, 식사 후, 또는 물을 마신 후에는 용변을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우선 실외에서 용변을 보게 할 경우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일단 집 밖에 나오면 “어서 해” 와 같은 말을 해 주십시오. 그러면 강아지가 이 말을 용변을 봐도 된다는
것으로 알게 됩니다. 용변을 보게 되면 꼭 칭찬을 해 주십시오. 만약 용변을 보지 않은 경우에는 무시하십시오. 실내에서 용변 본 것을 발견했을 때는, 무조건 벌을 주지 마십시오. 용변 보는 행동을 할 때 야단치지 않으면 왜 혼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신문지 훈련

실내에서 키우는 소형견이나 아주 어린 강아지는 신문지를 이용하여 화장실 훈련을 시킬 수 있습니다. 용변을 보려는 행동을 보이면 강아지를 배설할 신문지로 데리고 가십시오. 신문지에 용변을 봤을 때는 많이 칭찬해 주시고 그렇지 않았을 때는 무시하십시오.
먹는 것으로 칭찬하는 습관이 들지 않게 주의해 주십시오. 강아지는 하루에 12번 이상 용변을 보기 때문에 과식의 위험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문지는 정기적으로 갈아 주시고 더러워진 종이 중의 한 장을 남겨 새 종이 위에 다시 깔아 놓으십시오.
배설물 냄새가 강아지를 같은 장소로 유인할 것입니다. 신문지를 서서히 옮겨 용변 보는 장소를 바꿀 수 있습니다. 만약 신문지가 놓인 곳이 아닌 다른 곳에 실례를 했을 경우에는 바닥을 청결하게 하여 현장의 냄새를 제거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같은 장소에 계속해서 용변을 볼 수 있습니다. 식사와 산책 등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해 주시고 위의 내용을 잘 지켜 주신다면 강아지가 집 안에서 청결해야 한다는 것을 빨리 배우게 될 것입니다.
또한 좋은 습관이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칭찬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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