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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 문화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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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목적 (네 번의 삶 단 한번의 사랑) 감동소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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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목적


( 네 번의 삶 · 단 하나의 사랑) 

 

떠돌이 잡종개, 사랑받는 애견, 인명구조견, 유기견. 모두 네 번의 삶

전생의 기억을 간직한 채 끊임없이 환생하는 개의

눈물콧물배꼽 빼는 일편단심 사랑 찾아 삼만리

 

- 뉴욕타임스 52주 베스트셀러

- USA TODAY 베스트셀러

- 미국에서만 100만부 돌파(그 외 프랑스, 독일, 터키, 이탈리아, 대만에서 베스트셀러)

- 전 세계 20개 언어로 번역된 최고의 화제작

- <드림웍스> 영화화 확정

 

 

제목 |  내 삶의 목적 ?
부제 | 네 번의 삶 · 단 하나의 사랑 

 

원제 | A DOG’S PURPOSE (2010)

발행일 | 2014년 1월 1일

크기 | 148*210mm(A5)

지은이 | W.브루스 카메론

번역 | 이창희

쪽 | 424p

ISBN | ISBN 978-89-964766-7-2 03840

출판사 | 페티앙북스

분류 | 영미소설, 반려동물

 

1. 책 소개

 

- 뉴욕타임스 52주 베스트셀러

- USA TODAY 베스트셀러

- <드림웍스> 영화화 확정

- 미국에서만 100만부 돌파

- 전 세계 20개국 번역 출판 (프랑스, 독일, 터키, 이탈리아, 대만 등 베스트셀러)

 

 

떠돌이 잡종개, 사랑받는 애견, 인명구조견, 유기견으로서의 네 번의 삶

전생의 기억을 간직한 채 끊임없이 환생하는 개의

눈물콧물배꼽 빼는 일편단심 사랑 찾아 삼만리

 

 

<드림웍스>에서 영화제작 준비 중인『내 삶의 목적』은 뉴욕 타임스 52주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미국의 수백만 애견인들 사이에서 ‘베일리 앓이’ 열병을 일으켰고, 최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랐던 책들 중 가장 높은 독자 평점을 받아 이슈가 되었다. 전생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수차례 환생하는 동안 자기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개가 이끌어 나가는 이 이야기에는, 과학수사대, 뱀파이어나 좀비, 꽃미남, 초능력자도 없고 음모, 치정, 살인사건은 커녕 자극적인 묘사 한 구절 찾아볼 수 없지만 그 어떤 이야기보다도 몰입력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평범한 애견인이기도 한 W. 브루스 카메론은 직접 개를 키우며 느끼고 배운 것들, 즉 개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무용담, 상처, 치유, 우정, 사랑, 웃음, 눈물, 기쁨, 그리고 감동적인 일화들을 허구 속에 잘 녹여내 마치 실화를 읽는 듯한 느낌을 만들어냈다. 떠돌이 잡종개, 사랑받는 애견, 인명구조견, 유기견으로서의 네 가지 삶의 과정을 모두 다 사실적으로 묘사해 내기 위해 작가는 수많은 애견 관련 전문인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관련 서적을 통해 지식을 섭렵했다고 밝혔으며 독자들의 빗발치는 요청 속에서 집필한 후속작, <a dog’s journey> 역시 압도적으로 높은 독자평점과 함께 큰 인기몰이 중이다.

 

2. 줄거리

 

전생의 기억을 간직한 채 삶과 죽음을 되풀이하는 개

후회 없는 삶을 살다 눈을 감지만 또다시 강아지로 태어나자

점점 자신의 ‘삶의 목적’이 궁금해지기 시작하는데…….

?
떠돌이 잡종개로서의 짧고도 비극적 삶을 마감하고 천방지축 골든 레트리버 강아지로 다시 태어난 베일리는 그 사실에 놀라 새로운 삶의 의미를 탐색하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사랑으로 넘치는 여덟 살 소년, 에단을 만나 함께 무수한 모험을 겪으며 착한 개가 되는 법을 즐기며 배워간다. 그러나 자신을 사랑해주는 가족의 애견으로 사는 것이 베일리가 가는 여정의 끝은 아니었다. 또 다시 강아지로 태어난 베일리는 왜 다시 태어났는지 궁금해진다. 베일리는 과연 자신이 또 다시 태어난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

 

3. 책속으로

 

순간, 현관문이 활짝 열리더니 이제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작은 사람 하나가 달려 나왔다. 그는 시멘트 계단을 깡충 뛰어내려오더니 잔디밭에 얼어붙은 듯 멈춰 섰다.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았다. 남자 아이였다. “강아지다!” 그가 신이 난다는 듯 소리를 질렀다. 우리는 그 순간 사랑에 빠져 서로를 향해 달렸다. 나는 그를 끊임없이 핥았고 그는 끊임없이 키득키득 웃으며 좋아했다. 우리는 서로를 끌어안고 잔디밭을 굴렀다. -73p

 

에단은 신기한 장난감으로 가득한 작은 방에서 살았고 맘과 대드는 그 비슷한 것 하나 없는 방을 그나마 나눠서 썼다. 어떤 방에는 기어 올라가야 겨우 물을 마실 수 있는 물통이 있었는데 그 방에도 장난감은 없었고 장난칠만한 것이라곤 당기면 끝도 없이 따라 나오는 벽에 붙은 하얀 종이뿐이었다. 또 먹을 것은 모두 집 안 한곳에 숨겨져 있었다. 내가 쭈그리고 앉아서 볼일을 보려고 할 때마다 집안이 난리가 났다. 하나같이 나를 퍼내듯 들어 올려서는 전력질주로 밖으로 뛰어나갔다. -79p

 

부부싸움이 나면 에단은 차고로 와서 나와 함께 개집으로 들어가서는 팔로 나를 감쌌고 나는 언제까지고 에단이 원하는 만큼 꼼짝 않고 앉아 있었다. -93p

 

“베일리, 어디 있었어?”

나를 끌어안고 털에 얼굴을 파묻으며 에단이 말했다.

“넌 정말 정말 나쁜 개야.”

나는 ‘나쁜 개’라는 말이 나쁜 뜻이란 걸 알고 있었지만 에단의 마음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사랑이 워낙 커서 나도 모르게 이번만큼은 나쁜 개가 되어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101p

 

“어휴 너 냄새 나, 베일리. ”

에단이 ‘목욕’이라고 부르던 모욕적인 일까지 시키자 더욱 영문을 알 수 없게 되었다. 에단이 향내나는 비누를 내 젖은 털에 대고 문지르는 바람에 내게서는 맘과 토마토의 중간쯤 되는 냄새가 났다. 내 평생 이렇게 처절하게 굴욕감을 느껴보긴 처음이었다. -106p

 

지금까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은 없었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나도 언젠가 고양이 스모키처럼 끝나는 날이 올 것임을 느끼고 있었던 것 같았다. 스모키를 마당에 묻던 날 에단이 울던 모습이 떠오르자 내 죽음 앞에서는 에단이 울지 않았으면 싶었다. 내 삶의 목적은 에단을 사랑하고 에단에게 사랑받고 에단을 기쁘게 해 주는 것이 전부였다. 나는 어떤 식으로든 에단이 슬퍼하는 것은 원하지 않았다. 뱃속에 느껴지는 지독한 통증만큼이나 간절하게 에단이 그리웠지만 에단이 지금 내 모습을 보지 않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20p

 

“이제는 정말 해야 돼요. 베일리를 더 고생시킬 수는 없어요.”

“알겠어요. 베일리, 베일리, 베일리. 보고 싶어서 어떻게 하니, 둔돌아.”

에단이 내 귀에 대고 속삭이며 흐느꼈다. 따뜻한 에단의 숨결이 기분 좋게 느껴졌다. 에단에게서 사랑받는 순수한 기쁨 속에서 나는 눈을 감았다. -222p

 

맘과 그랜드마는 내가 꼬리 밑에서 향기로운 기체를 내뿜기만 하면 투덜거렸기 때문에 이번에도 꽁무니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하자 나는 나쁜 개가 되었음을 알았다. 그랜드파는 그 냄새를 어찌나 싫어했는지 심지어 자기가 그 냄새를 풍겼을 때도 ‘이런, 베일리!’ 하고 소리치곤 했다. -233p

 

“손들어! 경찰이다!”

남자가 손을 올리자 총소리가 났다. 그냥 총이었다. 나는 총을 무서워하지 않도록 훈련받았다. 그런데 제이콥에게서 고통이 터져 나오는 것이 느껴지는 순간 그가 쓰러졌고 그의 따뜻한 피가 허공에 솟구쳤다. 제이콥의 총이 철컥 하고 바닥에 떨어졌다. -258p

 

그가 누군지 알았다. 세상 어디에 있어도 알아차릴 수 있는 냄새. 틀림없는 에단이었다. 드디어 나의 에단을 찾았다. - 374p

 

베일리, 엘리, 심지어 고양이들을 떠나보낼 때도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어했는지가 떠오르자, 나는 에단이 없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한나에게 내가 필요하리라는 것을 깨달았다. -413p

 

 

 

4. 출판사 서평

 

 

빙그레 웃다가 풉 뿜다가 주르륵 눈물 흘리게 되는 책

<드림웍스>에서 영화제작 준비 중인 <내 삶의 목적>은 뉴욕 타임스에서 52주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미국의 수백만 애견인들 사이에서 ‘베일리앓이’ 열병을 일으켰고, 최근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랐던 책들 중 가장 높은 독자평점을 받아 화제가 되었다. 이 소설이 이토록 진실성 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사람의 말을 이해하거나 혹은 다른 개나 동물과 말을 할 줄 아는 흔한 설정 속의 똑똑한 개가 아니라 우리가 아는 그대로의 현실적인 개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흘러가기 때문일 것이다. 덕분에 개와 함께 하는 우리 생활에서 흔히 그렇듯 아주 재미있고 개성있는 오해들이 빚어져 이 책의 감칠맛을 더한다. 또한 개가 전생의 기억을 간직한 채 영원히 죽지 않고 환생한다는 신비로운 설정 속에, 개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무용담, 상처, 우정, 사랑, 웃음, 눈물들을 소소한 일상과 함께 마치 실화처럼 잘 녹여낸 점도 이 책의 남다른 성공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결말에 개가 죽지 않는 책

이 소설은 개가 등장하는 다른 수많은 이야기들과 달리 결말에 개가 죽지 않는다. 이 사실을 밝히는 것이 스포일링이 아닌 이유는 이 소설이 개는 절대 죽지 않고 계속해서 다시 태어나며, 모든 삶의 기억을 간직하고, 그 각각의 삶에서 배운 것이 다음 생에서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대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자꾸만 다시 태어나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동안 개는 자신의 삶에 목적이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고 그 목적이 무엇인지 깨달을 때까지 계속해서 환생한다. 떠돌이 잡종개, 사랑받는 애견, 인명구조견, 유기견이라는 제 각기 다른 네 가지 삶은 이야기 속 사건과 인물을 아주 다채롭게 만들고 있다.

 

우리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책

그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또한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철학적 질문을 던지게 되고 결국 그 답을 얻게 된다. 또한 지금은 비록 쓸모없어 보이는 찰나의 그것도 언젠가 완성될 큰 그림의 소중한 일부라는 것과 모든 삶이 특별하고 가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우리 생에는 한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순간이 없으며 사랑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을 말이다. 우리는 이 순간에도 지금은 알지 못하는 내 삶의 목적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삶의 목적, 조건 없는 사랑. 어쩌면 전혀 새로울 것이 없는 이야기가 개의 시각에서 새롭게 드러나고 덕분에 우리 삶을 어떻게 개선시킬 수 있는가 생각해 보게 되는 것이다.

 

개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아픔을 치유해줄 책

이 책 속의 개는 누구나의 마음속에 하나쯤 있는 ‘그’ 개이기도 하다. 그 개가 ‘나’에게 하고 싶었을 법한 말을 이 책 속의 개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우리로써는 도저히 헤아릴 수 없는 순도 100퍼센트 사랑에 마음이 정화되고 치유되는 느낌이 든다. 내 마음 속의 잊지 못할 ‘그’ 개와 함께 했던 그때 그 시절, 그 애틋하고도 웃음 넘치는 추억 여행이 끝나고 나면 개에 대해 가졌을 법한 많은 의문이 풀리며 눈물이 쏟아질 것이다.

 

오늘 보고 내일 죽어도 좋다할 만큼 당신을 사랑해주는 누군가가 있습니까?

몇 번이고 다시 태어나서라도 이루고 싶은 사랑. 개가 보여주는 ‘그 한 사람’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 코흘리개 내 어린 시절은 물론 첫사랑을 비롯한 나의 모든 첫 경험들을 지켜봐 주고, 온갖 유치한 장난질에 공범자가 되어주고(심지어 주모자로 덤터기를 써도 불평 한 마디 않고), 때론 비참하게 망가진 내 모습에도 아무 말 없이 품을 내주며 가장 가까이에서 나의 모든 것을 지켜봐 준 존재.... 어린 시절 최고의 친구, 개가 아닐까? 단언컨대 개를 키우는 사람은 오늘 보고 내일 죽어도 좋다할 만큼 당신을 사랑해주는 누군가를 옆에 두고 있는 행복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개를 사랑한다면, 개를 사랑하는 누군가를 알고 있다면 이 책을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5. 저자 및 역자 소개

 

작가 W. 브루스 카메론

W. 브루스 카메론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내 딸과 데이트하려면 지켜야 할 여덟 가지 규칙 (8 Simple Rules for Dating My Teenage Daughter)>의 저자로, 이 책은 ABC 방송에서 시리즈물로 제작되어 인기를 끌기도 했다. 카메론은 미국 신문칼럼니스트협회가 시상하는 유머 칼럼니스트 상을 두 번 받았고 매주 기고하는 전국 연합 칼럼은 50여 개 신문에 실린다. 카메론은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다. 웹사이트는 www.brucecameron.comwww.adogspurpose.com이다.

 

역자 이창희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파리 소르본 대학교 통역대학원에서 한-영-불 통역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번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서로 『엔트로피』, 『21세기의 신과 과학 그리고 인간』, 『진화-시간의 강을 건너온 생명들』, 『지구의 삶과 죽음』, 『말리와 나』, 『단 하루만 더』, 『당신의 주인은 DNA가 아니다』, 『사이언스 이즈 컬처』등이 있다.

 

 

 

6. 추천평

 

정말 놀라운 책이다. 웃다가 울다가 하면서 읽었다. 발상부터가 독특한 이 책은 모든 독자의 마음을 활짝 열어 줄 것이다. - 앨리스 워커, 퓰리처상 수상작 <더 컬러 퍼플> 저자

 

유쾌하면서도 감동의 눈물을 쏟게 하는, 마음에 쏙 드는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 책을 사랑한다. - 템플 그랜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말리와 나>를 읽고 울었다면 이 책도 읽기 전에 크리넥스 한 통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 읽다 보면 울게 된다. 하지만 큰 소리로 웃기도 할 것이다. - <Cesar’s way>지

 

책을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얼마 전에 죽은 우리 집 개가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이야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치밀한 디테일, 지성과 감성으로 꽉 채워진 금자탑이다. - 다이나 재프리스, 애니멀 플래닛 Pet Finder 진행자

 

우리 개가 마지막 순간까지 나를 사랑했다는 것, 그리고 내가 그렇듯 아직도 그가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책은 나를 치유했다. - 캐트린 미션, 작가

 

탁월한 상상력의 소산인 이 책에서는 ‘사랑’이라는 단어가 동사로 쓰일 때 우리 삶의 목적이 가장 잘 달성된다는 사실을 영혼을 가진 개의 입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베일리는 심오한 진실을 알고 있다. 죽음은 없으며 두려움이 가장 큰 적이라는 사실 말이다. 인간이라면 보물 같은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 대니언 브링클리,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Saved by the Light> 저자

 

정말 멋진 이야기다. 유머가 정교하게 녹아 든 탁월하고도 감동적인 책. - <모닝 콜>지

 

기르던 개가 세상을 떠난 무렵 내가 할 수 밖에 없었던 선택에 대해 나는 몇 년을 슬픔과 고뇌에 시달렸다. 그런 상황에서 인간이 겪는 것을 개들이 얼마나 깊이 이해하는가를 베일리를 통해 들은 뒤에 나는 우리 개가 끝까지 나를 사랑했다는 것, 그리고 내가 그 애를 사랑하듯 아직도 그가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책은 나를 치유했다. - 캐트린 미션, 작가

 

이 책에는 웃기는 대목도 많지만 이 책이 단순히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아니라 동물을 다루는 문학 작품으로 고전의 지위를 차지하면서 모든 세대의 독자들이 오랫동안 애장할 책이라고 내가 믿는 이유는 이 책이 심오한 영신적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 <리포터>지

 

인간의 목소리로 책을 쓰기도 힘든데 개를 화자로 하여 이렇게 좋은 책을 쓴 것은 눈부신 성과라 하겠다. 캐머론은 이러한 성과를 올렸다! 크리넥스와 개를 옆에 두고 이 책을 읽다 보면(처음은 아니겠지만) 개의 삶의 목적은 인간을 사랑하는 것이고, 조건 없는 사랑을 하는 방법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이다. 그들이 그런 것처럼. - 허드슨 밸리 뉴스

 

이런 추억 하나 없는 사람,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아닐까! - 아마존 독자

 

내게 다시 돌아갈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도 없이 사랑해 줄 거다. 옛 추억이 가득한 그곳에서 – 아마존 독자

 

 

7. 미국판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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