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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 문화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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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춤추게 하는 클리커 트레이닝 -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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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동주의 심리학자 파블로프와 B.F.스키너의 학습 이론에서 탄생한 과학적인 동물 트레이닝법

- 돌고래 쇼의 훈련 비법 : 원래는 돌고래 쇼에서 돌고래에게 고난이도 묘기를 가르치는 방법

- 완벽하게 비강압적인 방법, ‘네가 하고 싶은 걸 해봐, 그럼 내가 칭찬해 줄게!’ 칭찬이 기본 원리

- 기본원리만 이해하면 응용 범위는 무한대

- 심지어 닭과 금붕어에게도 효과적인 이유는 바로 학습 이론에 기원을 뒀기 때문

 

- 반려견 양육자의 90%가 개를 키울 때 가장 힘든 점으로 개의 행동상 문제를 꼽아

- 개 양육을 포기하는 첫 번째 이유도 개의 행동상의 문제를 통제하지 못해서라고

- 말이 통하지 않아 더 힘든 것은 사람이나 개나 마찬가지. 개를 도울 수 있는 인도적 교육법

- 번역자가 직접 책의 내용을 따라하며 클리커로 개를 교육시키는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 공개해

- 클리커를 부록으로 함께 제공해

 

 

        ※ 글씨가 잘 안보일 수 있으나 맛보기 이미지 입니다. ↑ 

 

 제목 | 개를 춤추게 하는 클리커 트레이닝 (개와 사람이 함께 배우다)

발행일 | 2012년 3월 19일

크기 | 148*210mm(A5)

지은이 | 카렌 프라이어

번역 | 김소희

쪽 | 184쪽

ISBN | 978-89-964766-4-1 13490

출판사 ? 페티앙북스

분류 ? 반려동물, 동물학(동물행동학)

올칼라 ? 사진 수록

 

 

녹색, 검정, 블루, 레드 임의(램덤)으로 1개 발송됩니다. (책 주문시 1개 색깔기준) - ※ 이벤트상품 ※

 

1. 책 소개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클리커 트레이닝은 행동주의 심리학자 B.F.스키너의 학습 이론에 기원을 두고 있는 과학적인 동물 트레이닝 법으로, 이 책은 클리커 트레이닝의 개발자이자 권위자인 카렌 프라이어 박사가 직접 쓴 클리커 트레이닝 입문서다.

 

스키너, 콘라트 로렌츠 같은 저명한 학자들과 공동연구를 하곤 했던 세계적인 동물행동학자 카렌 프라이어 박사는, 고전적 조건화(classical conditioning)와 조작적 조건화(operant conditioning)라는 대표적인 학습 이론을 이용해 돌고래에게 화려한 묘기를 하게끔 훈련시키는 데 성공한 이후 이 방법을 다른 동물에게도 적용하기 시작했다. 돌고래에게는 호루라기가 사용되었던 반면, 청각이 예민한 개에게는 ‘딸깍(영어로는 클릭:click)’ 소리가 나는 클리커를 사용했는데 그 효과는 동일했다. 호루라기 혹은 클리커는 동물에게 명확하게 뜻을 전달해주는 언어 역할을 했고, 모든 동물들이 트레이닝 과정에 자발적인 태도로 임하며 흥겨워한다는 특이한 공통점이 나타났다. 학습 속도도 놀랍도록 빨랐다.

 

목줄을 잡아채거나 거칠게 다루는 등 기존의 구시대적 동물 훈련법이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좀 아플 거야” 쯤에 해당되었다면 클리커 트레이닝은 “네가 하고 싶은 걸 해 봐. 그럼 내가 칭찬해 줄게”가 기본 원리다. 즉 우리가 원하는 행동을 할 때마다 클리커를 눌러 주는 것으로 그 행동을 강화시키는 것이 주요 원리이며, 원하지 않는 행동을 할 경우에는 아무 반응도 하지 않고 무시해 버리면 된다. 소리를 지를 필요도 없고 개 몸에 손가락 하나 댈 필요도 없이 이 방법으로 그 어떤 복잡한 행동도 다 가르칠 수 있다. 이 책은 이 긍정적이면서도 과학적인 교육법인 클리커 트레이닝이 어디서 탄생했는지, 그 기본 원리는 무엇인지, 왜 처벌이나 강압적인 교육이 효과가 없는지를 비롯해, 일반 양육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앉아, 엎드려, 기다려, 이리와, 힐링 같은 기본적인 예절을 가르치는 방법을 소개한다.

 

 

2. 책 속으로

 

클리커 트레이닝(clicker training)이란 행동심리학 학습 이론에 기초한 동물 트레이닝 방법으로, 바람직한 행동을 순간 포착해서 표시하고 보상해 주는 것이 주요 원리다. 행동을 표시하기 위해서 짧고 독특한 ‘클릭’ 소리를 내는 클리커 라는 도구를 사용하는데 이 소리는 동물에게 그들이 그 순간 바람직한 행동을 하고 있음을 정확히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정적 강화와 함께 사용되는 이 명확한 의사소통 형태는 안전하며 인도적인 방법으로 모든 종의 동물에게 원하는 행동을 효율적으로 가르칠 수 있다. - 8p -

 

 클릭을 하지 않고 그냥 포상을 주는 것은 절대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또 클릭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즉, 개가 적절한 행동을 했을 때만 클릭을 해야 한다. -72p-

 

스키너는 레버를 누르면 먹이가 나온다는 사실을 학습한 쥐를 두 집단으로 나눈 뒤 한 집단에게는 더 이상 먹이가 나오지 않게 했고, 즉 강화를 주지 않았고(소거) 또 한 집단에게는 전기쇼크(처벌)를 주는 실험도 했다. 전기쇼크를 받은 집단의 쥐들은 레버 누르기를 당장 그만두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전기쇼크가 사라지자 다시 레버누르기 행동이 나타났다. 한편 강화를 주지 않는 것으로 레버누르기 행동이 소거되었던 집단의 경우에는 그 행동이 사라지는 속도가 처벌에 비해 느리긴 했지만 다시 그 행동이 나타나는 확률은 극히 낮았다. 즉, 처벌보다는 강화 이론을 사용하는 것이 학습 효과가 훨씬 더 좋다는 것이 밝혀졌다. -141p-

 

“개가 생각하는 게 보여요. 정말 신기해요. 개와 대화 나누는 것 같아요. 개가 ‘이렇게? 이렇게?’ 하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네, 그걸 얘들도 아니까 재미있어하는 거죠. 못 느끼면 지루해서 이렇게 못하죠. 그러니 세션이 끝나도 자꾸 와서 하는 겁니다.” -162p-

 

 

클리커 트레이닝의 기본 3단계

1단계 : 클리커 누르면서 동시에 간식 주기

(개 생각 : 앗! 클릭소리가 나면 행복한 일이 생기는구나)

2단계 : 개가 바람직한 행동(앉기, 조용히 하기 등)을 하는 찰나마다 클릭해 주기

(개 생각 : 어? 내가 이렇게 할 때마다 칭찬을 해주네? 더 많이 해야겠다)

3단계 : 그 행동에 신호 붙이기

(개 생각 : 아하~ 이게 '조용히'라는 거구나)

    

 

 

3. 출판사 서평

 

개가 버려지는 가장 큰 이유 : 행동학상의 문제

유기견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해외의 연구 자료에 따르면 양육자들이 개 양육을 포기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개의 행동을 통제할 수 없어서 라고 한다. 작은 강아지 시절에는 그저 귀엽게 느껴져 내버려뒀던 행동들이 크면서 심각한 문제로 발전하고 이로 인한 갈등이 깊어지면서 결국은 양육을 포기하게 된다는 것이다. 국내의 경우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 외에 일반 양육자들에게도 개를 키우면서 가장 힘든 문제가 무엇이냐 물었더니 80-90%가 공격성을 보이거나 끊임없이 짖거나, 집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 것 같은 개의 행동상의 문제를 꼽았다고 한다. 때문에 미국과 영국 등 애견 선진국에서는 개에게 “에티켓 훈련”을 시키는 것을 아주 당연한 일로 생각한다. 작고 귀엽다고 마냥 예뻐라만 해줘서 버릇없는 개로 키울 것이 아니라 오래도록 함께 살아가야 하는 존재인 만큼 적당한 교육을 통해 개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해피엔딩을 위해서는 개도 교육이 필요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훈련이란 경비견이나 경찰견에게 해당될 뿐 일반 반려견과는 거리가 먼 일로 여기고 있다. 도둑을 공격하는 법이나 텔레비전 쇼에 나올 법한 묘기를 가르치자는 말이 아니다. 함께 사는 동안 갈등을 최소화시켜 줄 기본적인 에티켓을 의미하는 것이며 ‘앉아’, ‘안 돼’, ‘기다려’, ‘엎드려’, ‘이리와’, ‘조용히’. 이런 몇 가지 훈련으로도 개와 함께 하는 우리 삶은 훨씬 더 편안해 질 수 있고, 이는 개의 삶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주인에 대한 신뢰감을 키워주며 스트레스를 낮춰주는 길이기도 하다. 또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는다. 훈련을 위해서는 명확한 의사소통이 필수인데, 말이 통하지 않는 두 동물이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걸까?

 

그렇다면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과학적이고 긍정적인 방법이어야 한다.

이제 소리를 지르거나 개를 잡고 흔들거나 우두머리답게 힘으로 제압해야 한다는 식의 구시대적 훈련법은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다. 이런 강압적인 방법은 일시적으로 효과를 보일 수는 있지만 결국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기 마련이라는 데 많은 학자들이 의견을 모으고 있다(말 안 듣는 아이를 때리는 것처럼). 오래 전 스키너는 작은 상자 속에 비둘기나 쥐를 넣은 뒤 그들로 하여금 색상이 있는 버튼을 누르게 만들거나 제 자리에서 한 바퀴 돈 뒤 특정 레버를 누르게 만드는 것과 같은 복잡한 행동을 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그 어떤 강압적인 방법도 쓰지 않고도 말이다. 클리커 트레이닝은 바로 그 과학적인 학습 원리를 기반으로 개발된 동물 훈련법으로 클릭 소리를 통해 개에게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기 때문에 아주 효과적인데다가 부작용도 없다. 클릭 소리는 개에게 ‘지금 네가 하는 행동은 잘 하는 행동이야. 잘 했어!’를 의미하는데 개는 이 클릭 소리(칭찬)를 듣기 위해 자발적으로 더 열심히 그 행동을 반복한다. 마치 개와 대화를 나누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클릭 소리에 대한 개들의 반응은 빠르고 명확하다.

 

 

마음으로 통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느껴진다면 클리커 트레이닝이 답이다

해외에서는 일반 반려견은 물론이고 안내견, 탐지견을 훈련시킬 때도 클리커 트레이닝을 사용하고 있으며 개뿐만 아니라 고양이, 앵무새, 말 같은 반려동물을 비롯해 동물원의 동물들도 이 교육 덕분에 힘들이지 않고 건강 검진이나 털, 발톱 손질을 받게 할 수 있게 되었다. 한집에 같이 살면서 말이 통하지 않아 더 답답한 것은 우리가 아닌 개일 것이다.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인도적인 교육법, 마음으로 통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느껴진다면 클리커 트레이닝이 답이다.

         

한편, 이 책을 번역한 번역자는 클리커 트레이닝이 얼마나 효과적인가를 직접 알아보기 위해 개 두 마리를 클리커로 트레이닝 시켜보았는데, 그 과정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해 책 속에 부록으로 실었으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그 과정을 녹화해 둔 영상을 유튜브 및 비메오를 통해 인터넷에 공개한 것도 눈에 띤다.

* 동영상 보기 https://vimeo.com/37928955 (인터넷에서 클리커 트레이닝 다이어리 검색 또는 큐알코드 찍기)

 

 

4. 저자소개_ 카렌 프라이어(Karen Pryor) 

1932년 뉴욕 출생. 코넬대학교에서 동물학과 행동생물학을 전공한 카렌 프라이어는 해양포유동물학과 행동심리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과학자다. 1960년대 하와이 시라이프파크(Sea Life Park)를 설립한 후 그곳에서 비강압적인 트레이닝법을 개발해 돌고래 훈련에 적용했다.

 

행동심리학자인 B.F.스키너를 비롯해 동물행동학자인 콘라트 로렌츠와 수차례 공동연구를 진행했고, 1990년 이후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형성과 정적 강화물에 기반을 둔 비강압적 동물 훈련법인 클리커 트레이닝 시스템을 개발했다. 지금까지 수많은 과학자, 전문 훈련사, 일반 양육자들에게 클리커 트레이닝법을 가르쳐오고 있으며, 동물원, 수족관, 일반 가정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해 오고 있다. 한편, 관련기술인 태그티칭(TAGteaching)은 사람에게 운동, 음악, 언어 분야 기술을 가르치는 데 사용되고 있다.

 

그녀의 책 「Nursing Your Baby」는 2백만부 이상 판매되었고, 「Don’t Shoot the Dog」는 긍정교육법의 바이블로 자리 잡았다. 그 외에 동물행동에 관한 7권의 저서 및 50여 편의 논문을 통해 행동심리학 이론을 실생활에 적용시키는 데 이바지하고 있으며 가장 최근 저서로는 「Reaching the Animal Mind」가 있다.

 

번역 김소희 동물칼럼니스트. 쓴 책은 「아주 특별한 동물별 이야기」「초능력 동물원」「모든 개는 다르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당신의 몸짓은 개에게 무엇을 말하는가」가 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동물행동학을 공부 중이다.

 

 

5. 추천사

 

행동주의 심리학에서 시작된 과학적 학습 이론에 바탕을 둔 클리커 트레이닝은 개뿐만 아니라 고양이 새 같은 반려 동물은 물론이고 동물원의 동물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긍정적이고 획기적인 교육 방법이다. - 서울대학교 수의과 대학 교수 신남식-

 

카렌 프라이어의 클리커 트레이닝은 내가 여태까지 보아왔던 훈련법들 중 가장 강렬한 방법이다. 모든 개에게 필요한 정보다. - 수의사,「The Dog Who Loved too much」의 저자, 니콜라스 도드만 -

 

클리커를 통해 개는 자신의 움직임이 주변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이런 이해는 주인을 신뢰하고 존경하게 만든다. -「Click to calm : Healing the Aggressive Dog」의 저자, 엠마 파슨스 -

 

혐오적인 도구와 힘을 사용하던 구시대적 동물 훈련법에서 탈피해 세계적인 새로운 흐름에 동참하는 데 길잡이가 되어 줄 책. 우리나라의 반려견 교육에 있어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리온 교육 이사, 영국 G.C.D.S.심사관, 클리커 트레이너 전찬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반가운 책. 단순 번역에서 그치지 않고 역자가 직접 배워보는 과정을 모두 담았기에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보다 많은 양육자와 개들이 이 긍정적인 트레이닝 세계의 매력에 빠지길 기대해 본다. -페티앙캐슬 훈련소장, 영국 G.C.D.S.심사관, 클리커 트레이너 권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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