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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 문화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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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개는 다르다 [신개념 애견 품종서] -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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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개는 다르다

51가지 애견 품종 이야기 VS 51가지 개에 얽힌 유명 일화


개와 인간, 1만 2천 년간의 러브스토리

 

(한국 간행물 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 도서 선정)

 

- 독특하고 아름다운 51가지 개의 탄생 순간 존재 이유 담아내

- 역사·정치·사회·예술·과학적 사건 속에 숨어 있던 51가지 이야기

- 개와 함께 자살한 히틀러, 엘비스 플레슬리가 개와 춤춘 사연

- 유명인들과 개에 얽힌 파란만장한 히스토리 읽는 재미도

 

책 소 개

 

개와 인간, 1만 2천 년 간의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개에 대한 사랑은 현시대에 이르러 생겨난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인간과 개의 사랑은 이미 1만 2천년 전부터 시작되었고, 그 사랑은 사나운 야생동물 '늑대'를 애교 텀치는 푸들과 치와와로 탈바꿈시켜 놓았을 만큼 뜨러웠다. 그 뜨거운 사랑 속에서 다양한 생김새와 기질을 가진 개들이 수백 종 넘게 탄생했으며, 첫만남 이후 잠시도 떨어져 있은 적 없었던 인간과 개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한 세월의 길이만큼이나 많은 사건들을 일으켰다. 1만 2천 년이란 영겁의 시간 속에서 숨겨진 개에 얽힌 일화들은 개와 인간의 '러브 스토리'이기도 하다.

 

[목 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모든 개는 다르다
1. 하운드 그룹 hound group 시각 또는 후각을 이용해 포유동물을 쫓는 개
2. 워킹 그룹 working group 건장한 체구와 강한 체력을 가진 ‘일’하는 개
3. 스포팅 그룹 sporting group 새 사냥을 돕는 개
4. 테리어 그룹 terrier group 땅 속에 사는 작은 동물을 잡는 호전적인 개
5. 토이 그룹 toy group 장난감처럼 작고 귀여운 개
6. 넌스포팅 그룹 non-sporting group 딱히 다른 그룹에는 포함시키기 어려운 개
7. 허딩 그룹 herding group 가축이 흩어지지 않게 몰고 다니는 개
에필로그
<책 속의 책> 늑대, 개가 되다.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개와 인간의 삶을 ‘함께 엮은 이야기’라는 점에서 처음 시도되는 책
예술작품? 역사? 경제? 과학? 각 분야 전문 지식에 대한 이해를 돕는 대중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이 책도 바로 그 점에 착안해서 기획된 쉽고 친절한 책이다. 기존의 개와 관련된 서적들은 대개 개에 관한 정보나 개 잘 키우는 법 등을 위주로 다루고 있는 실용서가 대부분이지만, 이 책은 개와 인간의 삶을 함께 엮어 보자 라는 새로운 시각에서 출발했다는 점이 매우 독특하고, 딱딱한 틀을 벗어나 에세이 형식을 빌려 풀어 놓았다는 점도 그렇다.

이 책은 크게 가장 인기 있는 품종을 중심으로 총 51개의 에피소드로 나뉜다. 각 에피소드는 첫째, 그 개가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 및 그 개의 특성, 둘째, 그 개를 사랑했던 국내외 유명인사들의 삶 혹은 그 개와 관련된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 포함시킨 세밀화 일러스트와 사진들이 재미를 더해 준다.

1만 2천 년 전 늑대에서 개라는 새로운 동물로 거듭난 이래, 개는 인간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개는 사나운 야생 동물이었던 선조, 늑대의 능력들을 이어받아 인간을 위해 ‘일’을 해 준 덕분에 인간 가까이 머물 수 있게 되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백 종의 개는 저마다의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인간에 의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냄새를 맡아 사냥감을 추적하는 개, 총에 맞고 떨어진 사냥감을 물어 오는 개, 숲 속을 뛰어다니며 숨어 있는 새를 찾아내는 개, 무거운 짐수레를 끄는 개, 양이나 소를 모는 개 등. 그런 역할을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생김새와 기질, 능력을 가진 개들을 선별적으로 번식시킨 결과,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수백 종의 개들이 만들어졌다. 덕분에 그 개들의 탄생 목적이나 역사를 살펴보면, 왜 개들이 그런 지극히 ‘개다운’, 혹은 푸들답고, 비글답고, 레트리버다운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의문점들이 눈 녹듯 해결된다.

인간의 삶 속 가장 깊숙이 들어온 유일한 동물, 개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세계적 유명 인사들에게도 사랑받으며 인간의 역사, 정치, 예술, 문화, 사회, 과학 등 각 분야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쳤다. 그런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는 사연들을 이야기를 펼쳐 나가듯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나간다는 점이 이 책만의 개성이다. 개와 얽힌 수많은 일화들은 때론 충격적이고, 때론 가슴뭉클하기도 하다.

전문적일 수도 있는 내용을 에세이 형식을 빌려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아 전문가들은 물론, 정보와 재미를 함께 담은 특별한 책을 요구하고 있던 대중들에게도 최고의 교양서가 되어 줄 것이다. 한편, 애견인구 400만 혹은 600만 시대, 그리고 버려지는 개, 연간 수만에서 수십만 마리. 개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 충동적으로 개를 입양하면서 빚어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들을 타파하는 데 조금이나마 일조하는 책이 되고 싶다는 의도까지 독자들에게 전달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

 

언론 서평 기사 모음  

 

1. 조선일보 2010.10.16 (저자인터뷰)

2. 주간조선 2010.10.25 2128호

3. 한국일보 2010.10.22  
4. 스포츠한국 2010.10.22

5. 서울경제신문 2010.10.29

6. 스포츠조선 2010.10.26?

7. 문화일보 2010.10.22

8. 중앙선데이 2010.10.24
9. 뉴시스 2010.10.24

10. 수원일보 2010.10.25

11. 광주매일 2010.10.29

12. 씨앤비뉴스 2010.10.25

13. 뉴데일리 2010.10.20

14. 북데일리 2010.11.1 

 

 

 

   ※ 글씨가 잘 안보일 수 있으나 맛보기 이미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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