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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 문화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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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몸짓은 개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개의 행동이 궁금하세요?] -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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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개의 심리와 행동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주인”이다.

 

개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야말로 개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길

 

<동물행동학자가 들려주는 개와 인간의 심리와 행동 이야기>

 

 

책 소 개

「당신의 몸짓은 개에게 무엇을 말하는가?」는 30년 동안 문제 행동을 보이는 개들을 치료하고 위스콘신 주립대학교의 동물학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응용 동물행동학자 패트리샤 맥코넬이 개와 인간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개의 행동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저서이다. 인간에게 최고의 반려 동물인 개는 사실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인간과 전혀 다르기 때문에, 개를 키우는 사람은 개의 심리를 이해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기존의 애견 서적과는 달리 개의 행동과 인간의 행동을 함께 분석한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일생을 인간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며 살아가게 된 개는 인간의 행동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평생을 살아간다. 말이 통하지 않아 고통 받는 것은 인간보다 개라는 사실을 주장하는 저자는 개와 올바른 소통을 하는 방법, 개의 문제 행동을 바로잡는 방법 등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 글씨가 잘 안보일 수 있으나 맛보기 이미지 입니다. ↑

 

출판사 서평

우리가 무의식중에 하는 말이나 행동들이
개를 얼마나 혼란스럽게 만드는지를 지적하는 새로운 관점의 애견 행동서

개는 말을 할 수도 없고 우리 마음을 읽을 수도 없다. 단지 우리의 몸짓을 통해 힌트를 얻을 뿐이다.


이 책은 기존의 애견 서적과는 달리, 개의 행동 못지않게 인간의 행동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개와 인간은 서로의 삶을 공유하며 살고 있고, 개는 특히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일생을 인간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며 살아간다. 그만큼 개는 인간의 행동 하나하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살 수밖에 없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는 만물의 영장이란 이유로 권위의식을 갖고 일방적으로 개를 대하고 있고 그들이 우리 말을 못 알아듣는 게 당연하다는 사실을 종종 잊곤 한다.

말이 통하지 않아 고통 받는 것은 우리보다 약자인 개 쪽일 것이다. 우리는 개를 삶의 일부분으로 여기지만 개에게는 우리가 삶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개는 말을 할 수도 없고 우리 마음을 읽을 수도 없다. 그렇다면 좀 더 지적인 동물인 인간 쪽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개에게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왜 그렇게 하는지, 그리고 그런 행동이 개에게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지는지를 제대로 아는 것이야말로 그들과 올바르게 소통할 수 있는 길이다.

개는 우리의 말과 행동을 어떻게 해석할까?
과연 우리는 개에게 원하는 바를 올바르게 전달하고 있기나 한 걸까?


인간과 개는 자기 고유의 언어로 말하기 때문에 많은 의미들이 해석 과정에서 ‘상실’되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덕분에 개는 우리가 원치 않은 행동들을 한다. 포옹을 예를 들어보자. 우리는 개에 대한 친근함과 애정을 포옹으로 표현하고자 하지만 개의 세상에서 이 행동은 아주 무례한 짓이다. 눈 맞춤도 마찬가지다. 시선을 정면으로 쳐다보며 접근하는 것은 그들의 세상에서는 ‘도전’을 뜻하는 행동이기에 화가 난 개들은 잔뜩 긴장한 채 으르렁대기 일쑤다. 우리는 그저 따스한 교감을 느끼고 싶어서 그랬을 뿐인데 말이다.
이렇듯 동물행동학자이자 30년 경력의 개 훈련사이기도 한 패트리샤 맥코넬 박사는 개뿐만 아니라 인간을 하나의 흥미로운 종으로 바라보면서, 우리가 개 주변에서 어떻게,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개는 그런 우리 행동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그렇다면 개와 올바르게 상호작용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목소리와 몸짓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몸짓과 음성 사용법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개를 훈련시킬 수 있다

개는 음성신호보다는 시각신호에 더 잘 반응하는 동물이다. 우리는 항상 우리 몸을 이용해 의사소통하고 있고, 부지불식간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시각 신호들은 개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몸을 살짝 앞으로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겁에 질린 개를 도망가게 할 수 있고, 시선을 피하는 것만으로도 화가 나서 으르렁대는 개를 진정시킬 수 있다. 또, 그저 개로부터 돌아서거나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이름을 부를 때마다 개를 우리 앞으로 오게 하는 횟수를 증가시킬 수 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우리는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움직임이 개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마구잡이식 신호를 내뿜는다. 개가 주인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는 것은 불복종의 의미가 아니라 개가 혼란스럽기 때문일 수 있다. 인간의 방식만을 고집하며 일관성 없는 신호를 뿜어내는 주인과 사느라 개가 미치지 않는 게 오히려 더 신기할 지경이다.

개와 올바르게 대화할 수 있는 비법을 담은 책

동물행동학자로서 30년간 가장 많이 접해 온 문제 행동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 책을 엮은 저자는, ‘좋은 개’란 주인과의 건강한 소통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며 우리가 스스로의 행동을 잘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개와의 관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의 아주 몸짓과 목소리 톤을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개의 행동을 조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2002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전 세계 12개 국어로 번역되었으며 국내에서도 2005년 잠깐 출판된 바 있다. 올바른 의사소통을 통해서 자신의 반려동물과 더 깊은 유대감을 느끼고 싶은 사람, 또 개와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거나 개를 훈련시켜야 하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특히 문제행동을 가지고 있는 개를 키우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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